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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이 없는 삶이었다. 내 삶은...

강가딘777 2011. 1. 24. 12:43

 

 

 

 

문득,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삶이란게...

참된 영광이 없는 삶이었음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뭔가를 해보려 열심히 땀을 흘리며,

행여 시대와 문화의 조류에 뒤떨어지지나 않는지 눈치보며

인생의 의미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이던 날들...

세상의 참된 진리가 무엇인지 갈급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참 빛 되신 예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아마도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 그랬을 것입니다.

전능자의 그늘아래 머리를 누이기까지

참된 쉼과 안식이 없었을 것입니다...

 

임마누엘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