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몰아가는 예배가 아니라
담백하게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예배를 돕습니다.
어떠한 상황 가운데 있더라도, 내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묵묵히 그리고 담담하게 최선을 다해 걸어가는 삶이 우리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갈6:17)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세워 가시리라 믿고 자신의 상황에서 치열하게 세워나갑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는 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입니다. 태도와 자세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상황가운데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끝까지 하나님께 붙어있는 싸움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씀을 붙들고 그런 싸움을 해나가야 합니다.
<찬양사역자 함부영씨>